‘Cut The Tape’는 Jaebin이라는 이름으로 첫발을 내딛는 IMLAY의 출발 신호이자, 테이프를 자르고 붙여 음악을 만들던 시절에 보내는 다정한 경의다.
빈티지한 드럼과 소울풀한 보컬 샘플 위로 피아노, 스트링, 브라스가 겹겹이 스며들며 오래된 레코드에서 흘러나올 법한 따뜻한 질감을 빚어낸다.
곡이 끝난 뒤에도 잔잔히 남는 그 온기는 듣는 이를 각자의 가장 빛나던 계절로 데려다 놓는다.
Watch the VisualizerListen Now
ScreaM Records
83-21, Wangsimni-ro, Seongdong-gu,
Seoul, Republic of Korea
Contact Instagram 💾 Demo Submission